• 최종편집 2024-04-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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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가수 이용주 앵콜 콘서트서 신곡 ‘꽃분이’ 열창
    ‘트로트 마에스트로’ 가수 이용주가 지난 3월 23일 앵콜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1월 첫 콘서트 이후 팬들의 요청으로 생애 두 번째 콘서트에서 이용주는 신곡 ‘꽃분이’를 열창했다. 이용주는 명품 데뷔곡 ‘세월의 시’와 ‘덕분에’에 이어 지난 2월말 신곡 ‘꽃분이’를 발표해 이번 앵콜 콘서트는 신곡 ‘꽃분이’의 공식 발표 무대였다. ‘행복배달가수’ 이용주의 새 음원으로 나온 ‘꽃분이’는 신나고 흥겨운 정통트로트 곡으로 시니어세대 팬층을 넓혀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꽃분이’는 트로트 명품콤비(작사: 최비룡 작곡:최고야)가 심혈을 기울여 탄생시킨 정통 트로트 곡으로 잊혀져간 어릴적 아름답고 숭고한 첫사랑에 대한 추억을 재미있고 신나는 리듬으로 부른 곡이다. 특히 쉽게 전달되는 가사는 한번 들으면 따라 부를수 있을 만큼 가슴으로 파고 든다. 이 명품콤비는 송가인 ,장윤정 .박현빈. 홍진영 등 최고의 인기가수와 작업해 왔으며 ‘엄지척’ ‘곤드레 만드레’ ‘콩깍지’ ‘어부바’ 등을 발표한 히트메이커다. 이용주 콘서트는 삼익문화재단의 명품 공연 시리즈 ’명가의 초대‘에 선정된 최초의 트로트 가수 공연이다. ‘트로트 마에스트로’ 가수로 불리는 이용주의 뛰어난 가창력과 특유의 다양한 끼를 버라이어티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강원도 강릉 출신인 이용주는 일과 노래를 병행하는 ‘택배 가수’로 유명하다.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인정을 받았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콘서트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팬들의 열성은 대단했다. 150석 규모의 소극장 무대였지만 ‘마에스트로’에 걸맞는 버라이어티쇼를 연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공연의 게스트에는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거제 출신의 트로트 가수 옥샘이 함께했다. 이용주 콘서트를 기획한 스윗뮤직 측은 “이용주는 놀랄 만큼 뛰어난 재능을 지닌 젊은 음악인이다. 트로트 가수가 라이브콘서트 활동을 지향하는 것은 새롭고 대단한 일이다. 이것은 앞으로 그가 펼쳐갈 디양한 음악 세계를 예고하는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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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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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치매가족' 오세훈 시장 치매극복 걷기행사
    서울 시내 65세 이상 (추정)치매환자 16만여 명('23년, 중앙치매센터), 노인인구의 약 10%가 치매를 앓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25개 자치구와 함께 치매 예방 정보를 공유하고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열었다. 지난 4월 12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진행된 '제10회 서울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극복과 예방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로 걷기를 통해 치매를 예방함과 동시에 치료를 통해 평범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는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올해 행사는 치매어르신과 가족을 비롯해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세훈 시장도 참석해 ‘치매안심도시 서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걷기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시작해 산책코스를 따라 한 바퀴를 순회하는 800m 코스(약 20분 소요)로 진행되었으며 안전을 위해 2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 요원이 동행, 코스를 따라 걸으며 중간에 마련된 이벤트 부스를 방문하기도 했다. 이벤트 부스는 치매 바로알기 퀴즈(마포․서초구), 뇌건강 운동회(광진구), 치매예방 틀린그림찾기(강동구), 단어 기억하기 게임(관악구) 등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5개 자치구 치매안심센터 부스가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그밖에 어르신 난타공연, 치매예방체조 시연 등과 함께 경증치매 어르신 바리스타가 음료를 만들어 주는 이동형 카페 ‘기억다방’, 서울시 ‘손목닥터9988’ 홍보부스도 관심을 모았다. 이날 오세훈 시장은 인사말에서 "저희 어머니도 벌써 몇 년째 치매를 앓고 계셔 치매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치매가족이 어떤 마음고생을 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자신도 치매가족임을 밝혔다. 어머니를 언급하는 부분마다 목이 메여 말을 잇지 못했던 오 시장은 “그러한 치매환우들과 가족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어려움을 덜어드리고자 서울 최초 중증치매 환자 치료 병원(서북병원) 운영, 치매 돌봄쉼터 등 치매예방부터 조기발견, 치료와 돌봄까지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서울시는 치매 환우와 가족분들이 더이상 두렵지 않고 또 외롭지 않도록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매 안심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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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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