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 런웨이를 보면서 나의 60대를 상상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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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석 런웨이에서 워킹을 하고 있는 김호중 (사진 : TV조선 ‘복덩이들고’ 캡처)

 

가수 김호중의 패션모델 도전기가 공개됐다.

 

지난 118일 저녁 TV조선 복덩이들고(GO)’가 방송된 가운데, 이날 김호중은 인생 제2막을 즐기고 있는 중장년층 시니어 모델들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중장년층 모델들의 특별한 워킹에 감탄을 연발한 김호중은 매끄러운 입담과 함께 토크를 이어갔고, 중장년층 모델들의 다양한 사연에 공감하는 모습도 보였다. 이어 김호중은 롤모델을 묻는가 하면, 시니어 모델들의 롤모델인 김칠두의 등장에 환호로 맞이했다.

 

이후 즉석 런웨이에 서게 된 김호중은 귀여운 워킹과 함께 예의 있는 엔딩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한 번만 더 하면 잘할 수 있을 거 같은데라며 아쉬움을 표한 김호중은 김칠두표 특급 코칭과 함께 한결 여유로워진 포즈를 선사했고, 센스 있는 엔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호중은 보충 연습을 등 열정적으로 모델 도전에 임했고, 의상을 갈아입은 후 복덩이 패션쇼무대에 올랐다. 안정적인 표정과 워킹으로 호풍당당한 모습을 보여준 김호중은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해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날 복카 노래자랑에서 김호중은 넌 할 수 있어를 선곡, 묵직한 울림을 통해 인생의 후반전을 멋지게 살아가고 있는 중장년층 시니어 모델들에게 응원을 건넸다. 노래 런웨이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호중은 런웨이를 보면서 나의 60대를 상상해 봤다. 오래 많은 사람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 초호화 공연장에서 노래하는 상상을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디너쇼 개최에 앞서 김호중은 중년들의 아이돌이 되고픈 중년 그룹 백발소년단을 공식적으로 디너쇼에 초대,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현장을 공개했다. 디너쇼에서 김호중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중장년층을 위해 고장난 벽시계’, ‘푸르른 날무대를 선사하며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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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덩이들고’ 김호중, 60살에 초호화 공연 개최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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