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 북한강변에서 전국 440여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열띤 승부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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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4~5일 2일간 가평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 '제3회 자라섬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서 남자부 임후빈(104타/경기), 여자부 차정순(111타/서울)이 각각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21년 시작되어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최근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파크골프 열풍을 반영하듯  전국 17개 시·도에서 440여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참여하여 열띤 승부를 겨루었다.


남자부에서는 104타를 기록한 임후빈(경기)이 우승에 올랐고 이어 2위 나상길(107타,경기), 3위 이창희(109타,부산), 4위 오병선(109타,강원), 5위 박현복(111타,대전)이 각각 시상대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111타를 기록한 차정순(서울)에 이어 2위 이정애(116타,대전), 3위 임영희(119타,경기), 4위 장수임(120타,대구), 5위 신순덕(121타,서울)이 상위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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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왼쪽부터) 1위 임후빈, 2위 나상길, 3위 이창희, 4위 오병선, 5위 박현복 (사진/가평파크골프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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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왼쪽부터) 1위 차정순, 2위 이정애, 3위 임영희, 4위 장수임, 5위 신순덕 (사진/가평파크골프협회)

 

가평군, 가평군체육회 후원으로 가평군파크골프협회(협회장 최희수)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우승자 상금 200만원에 총 1천만의 상금과 부상품이 준비되었으며 각 지역별 동호인 단위로 참여하면서 자신의 지역 성적에 대한 애착심도 남달랐다.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 있는 가평파크골프장은 울창한 숲을 따라 펼쳐진 북한강 물줄기를 볼수 있는 곳으로 4개코스 36홀이 조성되어 있어 365일 골프를 즐기는 코스로 유명하다. 

가평 8경 등 우수한 관광자원과 다양한 특산물이 많아 자연친화적 휠링의 도시로 부각되고 있는 가평군. 가평파크골프장은 가평 관광의 효자 상품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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